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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름의 하모니로 세계를 품는 율곡초등학교
다름의 하모니로 세계를 품는 율곡초등학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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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름의 하모니로 세계를 품는 율곡초등학교

율곡교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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율곡 이기이타 행복교육 스토리

‘율곡’ 이름의 유래

이곳은 옛날부터 밤나무가 많이 있는 골짜기로 본교 근처의 마을 이름이 밤실이었습니다.
본교의 학교명 율곡(栗谷)밤 율(栗) 골 곡(谷)으로 밤나무가 많이 있는 고을에서 유래하여 율곡초등학교로 학교명을 지었습니다.

밤나무(栗)가 주는 교훈

처음의 열정을 기억하고 잊지 마라

밤나무는 아무리 오랜 된 나무여도 처음 심은 밤톨이 그대로 뿌리 끝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. 우리 율곡초등학교는 밤나무가 수백 년이 지나도 첫 씨앗을 달고 있는 것처럼, 우리의 근본인 부모님께 효도하며 처음의 마음을 갖고 모든 일을 행할 줄 아는 인재를 기르고자 합니다.

율곡 이이 행복교육

가장 큰 이기(利己)이타(利他)의 삶을 실천하는 것
율곡 이이는 어린 시절 부모님께 효도하고 감성이 풍부하여 시를 잘 지었으며, 「성학집요」, 「격몽요결」 등 훌륭한 저서 등을 편찬한 창의와 인성이 뛰어난 인물입니다. 율곡초등학교는 이기(자기 자신을 이롭게) 이타(타인을 이롭게)의 삶을 산 율곡 이이처럼 「지혜와 따뜻한 감성을 지닌 토실토실 행복한 ‘율곡인’을 기르고자 합니다. 「이에 이기와 이타가 어우러진 4가지 목표를 세워 교육과정을 편성·운영하고자 합니다.

이기 와 이타가 어우러진 행복한 학생

  • 이기
    기본 생활 습관이 바른 학생
  • 이기
    스스로 배우고 질문하는 알찬 학생
  • 이기
    탄탄한 체력과 따뜻한 감성을 지닌 건강한 학생
  • 이기+이타
    꿈·끼를 찾고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학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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